GROW · 성장

인플루언서 섭외

현지 크리에이터로 신뢰·도달·전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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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 있으셨죠?

  • “일본 인플루언서를 어떻게 찾고 계약하는지 모르겠어요.”
  • “PR 표기 규제(스텔스 마케팅)가 헷갈려요.”

우리가 이렇게 해결합니다

티어별 크리에이터 섭외·계약·운영과 라이브커머스·어필리에이트까지, 규정을 지키며.

진행 과정

  1. 01

    캠페인 브리프

    목표·메시지·예산 정의.

  2. 02

    리스트업·티어믹스

    메가·매크로·마이크로·나노 조합.

  3. 03

    섭외·계약

    협상·계약과 PR 표기 준수 가이드.

  4. 04

    콘텐츠 검수

    가이드·검수로 브랜드 일관성.

  5. 05

    라이브·어필리에이트

    라이브커머스·제휴커머스 운영.

  6. 06

    성과·UGC 수집

    지표 집계와 UGC 2차활용권 확보.

산출물

  • 인플루언서 리스트·계약
  • 캠페인 운영
  • UGC 자산
  • 성과 리포트

KPI

  • 리치
  • 인게이지먼트율
  • UGC 수
  • 어필리에이트 매출
  • CPA

🇯🇵 일본 특화 · 유의점

  • 스텔스 마케팅 규제(2023~) PR 표기 필수
  • LIPS·@cosme 리뷰 영향력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FAQ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인플루언서의 티어 구분은 어떻게 되나요?

메가(100만+ 팔로워), 매크로(10만~100만), 마이크로(1만~10만), 나노(1,000~1만)로 구분합니다. 화장품 브랜드 초기에는 마이크로·나노 다수 활용이 비용 대비 효과적이며,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간 후 매크로·메가와 협업하는 단계적 전략이 일반적입니다.

일본의 스텔스 마케팅(스텔마) 규제란 무엇인가요?

2023년 10월부터 시행된 일본 경품표시법 개정에 따라, 광고주와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인플루언서 게시물에는 반드시 PR 표기(예: #PR, #広告)를 해야 합니다. 위반 시 행정처분 대상이며, VIVID BRIDGE는 모든 인플루언서 캠페인에서 PR 표기 가이드라인 준수를 계약 조건으로 명시합니다.

일본에서 라이브커머스는 효과가 있나요?

일본의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라쿠텐 라이브, 아마존 라이브, Instagram 라이브 등을 중심으로 성장 중입니다. 특히 화장품은 실시간 사용 시연과 Q&A가 구매 전환에 효과적입니다. VIVID BRIDGE는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라이브 기획·운영·성과 분석까지 대행합니다.

인플루언서 캠페인의 성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리치(도달 수), 인게이지먼트율(좋아요+댓글/팔로워), UGC 생성 수, 어필리에이트 링크를 통한 매출, CPA(건당 획득 비용)를 핵심 지표로 추적합니다. VIVID BRIDGE는 캠페인 종료 후 성과 리포트와 함께 UGC 2차활용권까지 확보해 드립니다.

인플루언서 섭외,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브랜드와 목표 시장을 알려주시면 이 단계부터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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